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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떠난 에반, 솔로 데뷔…첫 미니앨범 ‘DEATH OF ME’ 공개

UNIVERSE STORY 2026. 9. 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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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NEWS

에반, 엔하이픈 탈퇴 이유 직접 밝혔다

오랜 음악적 고민 끝에 솔로 아티스트의 길을 선택한 에반이 첫 미니앨범과 함께 새로운 출발에 나섰습니다.

제공 : 빌리프랩

“오랜 고민 끝에 솔로 아티스트로 결정”

에반(EVAN)은 9월 7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DEATH OF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엔하이픈 탈퇴와 솔로 활동을 결정하게 된 배경을 직접 설명했습니다.

그는 음악을 해오면서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음악을 들려줄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작업한 결과물을 회사와 공유하며 이야기를 나눈 끝에 솔로 아티스트의 커리어를 걷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에반의 새로운 출발
그룹 활동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음악적 방향에 대한 고민을 이어온 뒤 자신만의 음악을 선보이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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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탈퇴 후 솔로 활동

에반은 지난 3월 엔하이픈에서 탈퇴했습니다. 이후 6월 디지털 싱글 ‘RIDE OR DIE’를 발표하며 솔로 활동의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이번에는 첫 번째 미니앨범 ‘DEATH OF ME’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섰습니다. 현재 소속사와는 계약 관계를 유지하면서 팀 활동과는 별개로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하게 됐다는 설명입니다.

‘DEATH OF ME’에 담은 이야기

에반은 이번 앨범을 자신의 생각과 내면을 있는 그대로 투영한 ‘거울’에 비유했습니다.

앨범에는 앞으로 이루고 싶은 것들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와 새로운 시작을 앞둔 자신의 마음이 담겼습니다. 특히 음악을 통해 힘든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과 에너지를 전하고 싶다는 메시지도 밝혔습니다.

앨범 주요 정보

앨범
DEATH OF ME
형태
첫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총 8곡
타이틀곡
Death of Me

직접 프로듀싱에도 참여

이번 앨범은 에반이 전곡 8곡의 프로듀싱과 작업 전반에 참여했다는 점도 눈길을 끕니다. 타이틀곡 ‘Death of Me’ 역시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했습니다.

타이틀곡에는 자신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가 담겼으며, 묵직한 팝 R&B 사운드를 통해 새로운 출발에 대한 메시지를 표현했습니다.

에반이 바라보는 다음 목표

에반은 앞으로 더 크고 많은 무대에 서는 것을 목표로 꼽았습니다. 더 많은 곳에서 자신의 무대를 선보이고 음악을 통해 자신이 가진 메시지를 전달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그룹 활동을 마무리한 뒤 자신의 음악적 방향을 찾아 새로운 출발에 나선 만큼, 앞으로 어떤 색깔의 음악과 무대를 보여줄지 관심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 이 글은 공개된 방송 및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주요 내용을 재구성했습니다. 앨범 및 활동과 관련한 세부 사항은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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